9일 방송된 '놀라운 토요일'에서는 게스트로 양세찬과 이용진이 출연을 했습니다.


이날 방송에서 이용진은 부끄럽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고 밝혔는데요. 이용진은 이불킥을 하게 만든 '놀라운 토요일' 멤버로 혜리를 꼽았습니다.





그 이유에 대해서 이용진은 "신인이었던 걸스데이와 함께 프로그램을 했었다"라면서 혜리에게 돈을 보아야 한다며 거들먹거렸다고 밝혔습니다.


당시 이용진은 통장에 100만 원도 없었는 데 있는 척을 했다고 말해서 멤버들을 폭소케 했습니다.





이어서 이용진은 신인시절 혜리의 애교에 "그거 비호감이다"라고 독설을 했다고 말했습니다.


한편 이용진은 1박2일의 인턴으로 투입이 되어서 큰 웃음을 주고 있습니다.

Posted by 지금 싸구려면봉
잘못된 정보의 수정 이나 저작권 침해되는 내용, 이미지, 동영상의 삭제를 요청하실 경우 댓글 남겨 주세요.
확인후 즉시 조치하겠습니다.

댓글을 달아 주세요